엄청 기대되는 영화인데 빨리 보고 싶다 ㅠㅠ

뭔가 으리으리하단 생각이 드는 팀의 조합이다.

 

뤽 베송 감독이 제작하고 스칼렛요한슨이 주연으로!

그리고 자랑스런 한국배우 최민식도 악역연기를 펼친다.

 

 

 

 

 

 

사람은 사는 동안 뇌의 겨우 10퍼센트를 사용하다 죽는다고 한다.

그런데 정말 100퍼센트를 몽땅쓰게 된다면 어떻게 달라질까?

 

미스터장 역할을 맡은 최민식의 악역 연기를

헐리우드에서는 어떻게 평가할지도 기대되는 부분!

 

 

 

 

 

연기실력이야 말할 것도 없이 무르익은 배우 최 민 식!

 

그의 이름 석자가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배두나도 그렇고 송강호도 그렇고

확실히 연기 하나로 세계가 인정하는 실력.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다!

 

 

 

 

간만에 영화기다리는데 진짜로 설렌다 +_+

게다가 모건프리먼의 박사연기도 어울릴 것 같다.

 

난 그보다 최민식이 쟁쟁한 라인업에서

전혀 꿀리지 않았는 내용을 보면서 왠지 찡했다.

 

 

 

 

 

 

이젠 꽤 나이를 먹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스칼렛요한슨.

 

 

 

 

 

뤽 베송 감독도 이젠 거장이라는 타이틀에 손색없고.

 

 

 

 

 

 

미국에서는 이미 엄청난 돌풍을 휘몰아와서 1억달러 흥행을 넘겼댄다;

대다나다~~ -_-=b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놓치지 말아야지!

개봉만 해봐라 극장으로 달려주마~~~~~!!

 

 

 

 

 

Posted by 로만주의자 자니준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