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어떤 작가분은 여행을 다니는 게 일이라 다들 부러워 한다. 하지만 그는

사실은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며 남들이 보기엔 그렇게 팔자가 좋아보이나보다 한다.

 

음... 그렇게 말하긴 하지만 여전히 부럽던데.

 

느긋하게 천천히 일하는 걸 보면 정말 나도 그렇게 자유를 누리며 살고 싶어진단 말이지.

인간적으로 살고 싶다. 그럴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 아닐까? 배부른 소리가 아냐!

 

 

 

그런 의미에서 내년에는 베니스라도 다녀올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로만주의자 자니준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