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보다' : 북디자인이 참 미니멀하고 깔끔하네. 문학동네 스타일 좋으다 ^^

부제가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인데 개인의 바운더리(영역) 말하는 거겠지?

 

나도 사람을 관찰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그의 시선은 과연 어떨까 궁금하다.

전에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를 읽고 나서부터 관심있게 지켜본 작가인데

이우일님이랑 영화이야기 책도 내셔서 깜놀했었다 ㅋㅋㅋ 의외의 조합이라서~~

 

사람이 사람들과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이분처럼 살고 싶다. 글쓰고 여행다니고 하면서... 얼마나 좋을까?

 

 

벌써 등단 20주년이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 보여주셔요!!

 

 

*

 

 

 덧> 오랜만에 교보에 산책겸 가볼까? 책도 좀 사야지 ㅎㅎ

핫트랙스가서 문방구랑 팬시제품들도 구경할겸사겸사!

 

 

 

 

 

 

Posted by 로만주의자 자니준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