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참 높고 푸르더군요.

날씨가 굉장히 좋았지요!

 

북서울 꿈의 숲에서 뛰노는 시간~~

너무 행복했어요 ㅎㅎ

 

직원들이 모여서 배드민턴 치고 공놀이하고

잔디밭에 옹기종기 앉아서 치맥도 먹어가며 음악듣고 ^^

 

다음에도 또 갔음 좋겠어요!!

 

 

 

Posted by 로만주의자 자니준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