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슬픈 건지 잘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파온다.

지친 것 같이 보이는 여자... 땅을 바라보고 비오는 날

짐을 주섬주섬 든 채로 걷는 모습이 왠지....

 

거리는 화려하게 반짝이지만, 삶은 거추장스럽다.

 

 

Posted by 로만주의자 자니준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