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예쁜 얼굴로 유명했던 배우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 활동한지도 꽤 지났다. 그녀는 이제

 

시나리오도 쓰고 감독으로서도 일하고 있다.

 

 

 

 

구혜선 페이스북 사진을 보면 참 옷도 머리도 화장도 참 수수하다.

 

 

 

 

그녀가 인터뷰에서 놀라운 이야기를 하였단다.

 

 

 

 

 

 

그녀가 살고 있는 방은 단 3평에 불과하고

그녀의 신발은 단 3켤레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 10년이 더 지나도 이럴 거라고..

 

작지만 자신에게 꼭 필요한 건 다 있어서 문제가 없단다.

어쩌면 이렇게 욕심이 없을까.. 참 간소한 삶...

 

아래 사진에 나온 뒷편이 그녀의 방일까?

 

 

Posted by 로만주의자 자니준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