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왕, 조용한가족 그리고 놈놈놈을 연출한 지운감독님이 2009년도엔

이런 영화들을 추천해주셨었다. 요즘 정보는 넘치지만 제대로 저장되고

소중히 보존되진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새것만 찾지말고 예전 것도

아끼면서 사는 그런 훈훈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진_네이버영화>

 

 

 

 

 

 

 

 

사진 순서대로 제목 / 감독 소개 나간다.

 

1. 노스텔지아 / 타르코프스키

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코엔 형제

3. 브릭 / 라이언 존슨

4. 조나단 글레이저의 작업 / 닉케이브, 조나단 글레이저

5. 쓰리 타임즈 / 허우 샤오시엔

 

 

본 영화가 2개

안본 건 3개인데

시간 날때 전부 다 받아서 

2-3일 날잡고 봐야겠다.

 

 

 

 

 

 

 

 

 

Posted by 로만주의자 자니준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