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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슬픈 건지 잘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파온다.

지친 것 같이 보이는 여자... 땅을 바라보고 비오는 날

짐을 주섬주섬 든 채로 걷는 모습이 왠지....

 

거리는 화려하게 반짝이지만, 삶은 거추장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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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쫓겨서 바쁘게 살아가는 동안 정말이지 가끔 하늘도 보며

살아야지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 작은 여유 하나가 아쉽네요

이런 날, 가끔 하늘을 보러 옥상에 올라가보곤 합니다 :-)

잠시 하늘을 본 것 뿐인데도 기분이 참 좋아지곤 해요 ㅋㅋㅋㅋ

 

한번쯤 이런 리프레싱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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