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아자이얏호임

 

 

 

 

오늘이 금요일이라서 기분이 넘 죠앙! >_<

 

오늘은 마치고 올만에 홍대로 옝만나러 가야지`~~~!!

 

 

카페도 가고 싶고 간만에 스파게뤼도 먹고 싶고

 

자주 갔던 술집도 들리고 싶은데 다 할 수 있으까?

 

 

 

 

 

 

오늘은 홍대 낼은 합정 그리고 잠시 박작가님도 봐야겠다 ㅋㅋ

 

에너지가 막 넘치는 금요일의 시작!!

 

 

 

신나게 달~려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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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기대되는 영화인데 빨리 보고 싶다 ㅠㅠ

뭔가 으리으리하단 생각이 드는 팀의 조합이다.

 

뤽 베송 감독이 제작하고 스칼렛요한슨이 주연으로!

그리고 자랑스런 한국배우 최민식도 악역연기를 펼친다.

 

 

 

 

 

 

사람은 사는 동안 뇌의 겨우 10퍼센트를 사용하다 죽는다고 한다.

그런데 정말 100퍼센트를 몽땅쓰게 된다면 어떻게 달라질까?

 

미스터장 역할을 맡은 최민식의 악역 연기를

헐리우드에서는 어떻게 평가할지도 기대되는 부분!

 

 

 

 

 

연기실력이야 말할 것도 없이 무르익은 배우 최 민 식!

 

그의 이름 석자가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배두나도 그렇고 송강호도 그렇고

확실히 연기 하나로 세계가 인정하는 실력.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다!

 

 

 

 

간만에 영화기다리는데 진짜로 설렌다 +_+

게다가 모건프리먼의 박사연기도 어울릴 것 같다.

 

난 그보다 최민식이 쟁쟁한 라인업에서

전혀 꿀리지 않았는 내용을 보면서 왠지 찡했다.

 

 

 

 

 

 

이젠 꽤 나이를 먹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스칼렛요한슨.

 

 

 

 

 

뤽 베송 감독도 이젠 거장이라는 타이틀에 손색없고.

 

 

 

 

 

 

미국에서는 이미 엄청난 돌풍을 휘몰아와서 1억달러 흥행을 넘겼댄다;

대다나다~~ -_-=b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놓치지 말아야지!

개봉만 해봐라 극장으로 달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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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오늘 보다가 너무 웃었다;

내가 이 만화를 왜 보는지 알 순 없지만 알 순 없지마안~~

그래도 자꾸 꾸준히 보면서 별로 빵 터진 적이 없었는데 ㅋㅋ

 

컷부가 이정도로 개그감이 넘칠 줄은 몰랐다.

사실 내가 이딴 식으로 썰렁한 듯한 개그를 좋아하긴 함;

 

 

 

 

나 이거 처음엔 뭔가 했어;;;

이기적인 동물 코끼리~ 끼리끼리 놀아YOP!~ =ㅁ=

 

 

 

 

지드래곤은 음식을 남기면 뭐한다? 랩으러 싸가쥐 -ㅁ-ㅋㅋㅋ

 

 

 

 

처음 접하는 분들은 정말 뭐 이런 만화가 다 있나 하실꺼고

찾아서 보면 이걸 왜 봐? 라고 다들 외치실 거다.

 

그런데 무서운 사실...

 

우린 매번 왜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를 보는지 고찰하면서도

습관적으로 매일 보고 있단 말이다. 장장 94화를 내내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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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보내는 짓거리를 하는 건 일베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뮤지컬 배우 이산(이용근)이라는 사람이 유민이 아빠한테 죽어버리라고 하질 않나,

유가족에게 쌍욕을 하는 등 페이스북에서 정말 인간말종같은 짓을 했다고 한다.

 

이 인간은 정말 미친 것 아닐까 싶었다.

 

그리고 연극,영화에 출연하는 배우 정대용이 그 댓글에 동조하였다.

황제단식 운운하면서; 영양제 맞으니 안죽는다고;; ㄷㄷㄷㄷ

 

이산(이용근)은 페이스북 게시물은 지운 주제에 아무런 해명없이 있는 상태다.

웃기다고 생각한다. 지가 옳다고 생각하면 글을 지우질 말든가.

잘못했다고 지웠다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든가.

 

이도 저도 아닌 짓;

 

그리고 정대용은 좀 많이 다른 행보를 보였다;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고 배우를 포기하겠단다.

 

난 그가 그에 더해서 세월호 유족들 찾아가서 무릎꿇고 진정한 사과를 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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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앨범을 만들고 더 많은 노래를 발표한 땅콩들이지만 특히나 사랑받는 노래~

 

이 노래를 들어보면 기분이 늘 좋아진다! >_<

 

내 20대의 청춘파티 크라잉넛 ㅎㅎ

 

기억한다 그 날 너의 곁에 앉아 콧노래를 부르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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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나무 타는 냄새가 물씬나는 명작 소개해드릴게요!

 

 THE PALE HORSE

창백한 말

 

 

아름다운 그림체와 훌륭한 스토리까지

정말 격이 다르다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한컷 한컷이 정말 너무 예술의 경지라서

볼때마다 감사한 맘으로 보고 있는 만화예요.

 

한때 연재지연 등으로 잠시 욕먹기도 하셨는데

이 정도 수준이라면 저는 뭐라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어쩌다 서비스컷으로 몇 컷만 고퀄의 작업을 하는 웹툰이 아니라,

그냥 전체가 싸그리다 차원이 다른 높은 퀄리티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여자작가 중에서 가장 힘들게 작업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이 작품과 비교할 정도라면 PEAK 정도는 되어야 가능할 듯...

 

 

 

 

주인공 로즈는 장미꽃처럼 예쁘고 또 예쁜 여자아이,

엄마와 둘이서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날 묘한 일들이

로즈의 주변에서 벌어지기 시작하지요. 지나친 스포일은

만화를 보는 재미를 떨어뜨릴 수 있기에 자제할게요 ㅎㅎ

 

 

로즈 앞에 갑자기 나타난 초절정 미남자 수상한 백작, 그의 정체는 과연 뭘까요?

 

 

이런 만화를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넘 고마운 심정이 매번 든답니다.

추작가님 늘 응원하고 있어요. 오랫동안 좋은 만화 계속 보여주세요.

손목에 무리안가게끔 신경쓰셔야 해요... 아파서 업뎃이 안되면 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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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지름신은 오고 있구나 하지만 잔고가..흐어어어엉엉ㅇ

예전부터 올림프스가 좋드라고 난 >_<;; 저 사진에 있는 건 필름카메라지만

갖고 싶다. 현상하는 거 물론 귀찮겠지만 그래도 가지고 싶은 거! 학학~~

 

 

누가 선물좀 해줬으면 좋겠다; ㅜㅜ

 

만슈르느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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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 조용한가족 그리고 놈놈놈을 연출한 지운감독님이 2009년도엔

이런 영화들을 추천해주셨었다. 요즘 정보는 넘치지만 제대로 저장되고

소중히 보존되진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새것만 찾지말고 예전 것도

아끼면서 사는 그런 훈훈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진_네이버영화>

 

 

 

 

 

 

 

 

사진 순서대로 제목 / 감독 소개 나간다.

 

1. 노스텔지아 / 타르코프스키

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코엔 형제

3. 브릭 / 라이언 존슨

4. 조나단 글레이저의 작업 / 닉케이브, 조나단 글레이저

5. 쓰리 타임즈 / 허우 샤오시엔

 

 

본 영화가 2개

안본 건 3개인데

시간 날때 전부 다 받아서 

2-3일 날잡고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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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밥집을 발굴해낸 덕분에

메뉴 걱정없이 점심해결하게 되서 넘 좋다.

 

아줌마가 직접 만든 돈가스와

담근 김치를 먹고 나니 든든하더라고.

 

사진은 못 찍었지만 ㅠ

 

넘 맛나게 잘 먹었어여!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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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미인형이라기보단 은근은근 매력 넘치는

맘에 쏙 드는 수지사진들 모아봤어요~

내 사랑 너의 사랑 배수지양~ 귀여운 표정!!

 

 

이게 최근 일상 직찍사인데

의외로 보이쉬하단 생각이 드넹

 

 

요 사진을 보면 넘 착하고 순수해보이고~~

대체 얼마나 다양한 매력을 가진 수지인지 모르겠다 --ㅋ

 

 

갠적으로 이 표정이 마음에 들었다.

정말 쳐다보고 말 걸어오는 느낌 들어~

 

 

청순할땐 왕 청순하고

귀여울땐 한없이 귀엽다.

 

가끔 섹시해지기도 하지만

나는 귀여운 모습이 더 좋아!

화장도 안하거나 살짝만 한 그런 수지가

내 눈에는 더 이쁘고 귀엽다!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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