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나무 타는 냄새가 물씬나는 명작 소개해드릴게요!

 

 THE PALE HORSE

창백한 말

 

 

아름다운 그림체와 훌륭한 스토리까지

정말 격이 다르다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한컷 한컷이 정말 너무 예술의 경지라서

볼때마다 감사한 맘으로 보고 있는 만화예요.

 

한때 연재지연 등으로 잠시 욕먹기도 하셨는데

이 정도 수준이라면 저는 뭐라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어쩌다 서비스컷으로 몇 컷만 고퀄의 작업을 하는 웹툰이 아니라,

그냥 전체가 싸그리다 차원이 다른 높은 퀄리티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여자작가 중에서 가장 힘들게 작업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이 작품과 비교할 정도라면 PEAK 정도는 되어야 가능할 듯...

 

 

 

 

주인공 로즈는 장미꽃처럼 예쁘고 또 예쁜 여자아이,

엄마와 둘이서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날 묘한 일들이

로즈의 주변에서 벌어지기 시작하지요. 지나친 스포일은

만화를 보는 재미를 떨어뜨릴 수 있기에 자제할게요 ㅎㅎ

 

 

로즈 앞에 갑자기 나타난 초절정 미남자 수상한 백작, 그의 정체는 과연 뭘까요?

 

 

이런 만화를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넘 고마운 심정이 매번 든답니다.

추작가님 늘 응원하고 있어요. 오랫동안 좋은 만화 계속 보여주세요.

손목에 무리안가게끔 신경쓰셔야 해요... 아파서 업뎃이 안되면 전

ㅠㅠ

 

 

 

Posted by 로만주의자 자니준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