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웹툰 마니아들이 이런 저런 가상캐스팅을 한 바 있는 패션왕이었는데

의외로 주연 우기명 역할을 주원이 맡게 되었다는 걸 알고 좀 놀랬...

만화에선 키도 작은 편이고 외모는 평범한 편인 기명이기 땀시 말이다.

 

 

 

 

 

음...태클 걸려고 시비거는 것이 아니라~원작재현을 생각해보면 말이다;

주원은 우기명하기엔 지나치게 잘생겼고 눈도 크고 키도 크잖에?

 

 

 

 

 

 

 

일부러 다리 짧아보일려고 노력한 듯 ㄷㄷㄷㄷㄷ

 

 

 

 

 

 

 

 

원호캐릭은 이 정도면 괜찮은 거 같긴 함...

 

 

 

 

 

 

김남정은 배정남이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ㅇ,ㅡㅁ

 

 

 

 

 

 

 

창주 코스프레 잘 하긴 했다만 얼굴이 좀 넙대대한듯 ;;;

 

 

어쨋거나 영화개봉하면 보러는 갈 생각이다.

나에겐 공짜로 볼 수 있는 쿠폰이 남아 있응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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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서 케잌도 받고 선물도 받고 기분이 넘넘 좋아씀 ㅇㅅㅇ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달까`~ 울컥 눈물날 뻔 했는데 겨우 참았...

 

모두들 고마워!!

 

앞으로 사랑과 관심으로 더 괴롭혀줄께 ㅋㅋㅋㅋㅋ 내 맘 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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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예쁜 얼굴로 유명했던 배우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 활동한지도 꽤 지났다. 그녀는 이제

 

시나리오도 쓰고 감독으로서도 일하고 있다.

 

 

 

 

구혜선 페이스북 사진을 보면 참 옷도 머리도 화장도 참 수수하다.

 

 

 

 

그녀가 인터뷰에서 놀라운 이야기를 하였단다.

 

 

 

 

 

 

그녀가 살고 있는 방은 단 3평에 불과하고

그녀의 신발은 단 3켤레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 10년이 더 지나도 이럴 거라고..

 

작지만 자신에게 꼭 필요한 건 다 있어서 문제가 없단다.

어쩌면 이렇게 욕심이 없을까.. 참 간소한 삶...

 

아래 사진에 나온 뒷편이 그녀의 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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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슬픈 건지 잘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파온다.

지친 것 같이 보이는 여자... 땅을 바라보고 비오는 날

짐을 주섬주섬 든 채로 걷는 모습이 왠지....

 

거리는 화려하게 반짝이지만, 삶은 거추장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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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쫓겨서 바쁘게 살아가는 동안 정말이지 가끔 하늘도 보며

살아야지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 작은 여유 하나가 아쉽네요

이런 날, 가끔 하늘을 보러 옥상에 올라가보곤 합니다 :-)

잠시 하늘을 본 것 뿐인데도 기분이 참 좋아지곤 해요 ㅋㅋㅋㅋ

 

한번쯤 이런 리프레싱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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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싱의 강한 의지!!

굴하지 않고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해보는 기야!!

 

 

 

 

 

 

 

가사!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내인생을 내게 돌려줘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모든것을 끝내버리고)

내인생을 도둑 맞았어
누군가 내게 와서 내손에 든걸 모두 내 놓랬어
나만의 꿈을 갖는 것은 더 이상 내겐 보두 죄일 뿐이라 말했어
너의 꿈을 다 내놔 그대신 찬밥을 줄께
평생 그걸 핥아 먹으면서 행복에 겨운 웃음으로
네 죄를 사해달라 하늘에다 빌어
난 그 콧대를 눌러버리고 싶었어
내손으로 꺾어버리고 싶었어
하지만 바보같이 끄덕이며 깊이깊이깊이
내 몸이 가라앉는걸 느끼는 수 밖에
나는 없어 아무것도 없어 언제든 죽을 날이 멀게만 느껴져
내게 왜 이런 내게 왜 이런 내게 내게 내게 이런 내게 왜!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내인생을 내게 돌려줘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모든것을 끝내버리고)

네가 내 머릿속에 들어온걸 알아
조그만 애였을때 부터 하던 말씀

내가 뭐 하나라도 해보려고 하면
너는 이렇게 말했었지..

그게 뭐야? 그건 네게 어울리지 않아
그게 뭐야? 도대체 너는 이거밖에 안돼
그게 뭐야? 너같은 애가 할 수 있는 일은 미리미리부터 정해져 있어
난 그 콧대를 눌러버리고 싶었지만
내손으로 꺾어버리고 싶었지만
여전히 바보같이 끄덕이며 깊이깊이깊이
내 몸이 가라앉는걸 느끼는 수 밖에
나는 없어 아무것도 없어 언제든 죽을 날이 멀게만 느껴져
내게 왜 이런 내게 왜 이런 내게 내게 내게 이런 내게 왜!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내인생을 내게 돌려줘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모든것을 끝내버리고)

똑같은 되풀이라는 꽃같은 너의 말을
다같은 길을 간다는 애같은 눈속임을
잠자리처럼 믿었어 내자리 잃어버렸어
차라리 다시 첨부터 모조리 끝내버리고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내인생을 내게 돌려주던 말던!)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모든 것을 끝내버리고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이젠 아무도 믿지 않겠어!)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도대체 어디서 부터가 처음이야!)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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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참 높고 푸르더군요.

날씨가 굉장히 좋았지요!

 

북서울 꿈의 숲에서 뛰노는 시간~~

너무 행복했어요 ㅎㅎ

 

직원들이 모여서 배드민턴 치고 공놀이하고

잔디밭에 옹기종기 앉아서 치맥도 먹어가며 음악듣고 ^^

 

다음에도 또 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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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좋아라 하는 원피스 주인공들이 갑판위에!! 좍 서있네~~~

 

여긴 어디일까 -0-ㅋㅋㅋ 궁금하지 않소이까?

 

 

 

 

 

 

 

이 곳은 바로! 도원결의의 현장, 고잉메리호였스빈당 ㅋㅋㅋㅋ

 

 

 

 

 

 

 

실사랑 만화랑 똑같아서 참 놀랬음...

 

역시 일본은 애니와 만화의 천국이로구만용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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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보다' : 북디자인이 참 미니멀하고 깔끔하네. 문학동네 스타일 좋으다 ^^

부제가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인데 개인의 바운더리(영역) 말하는 거겠지?

 

나도 사람을 관찰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그의 시선은 과연 어떨까 궁금하다.

전에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를 읽고 나서부터 관심있게 지켜본 작가인데

이우일님이랑 영화이야기 책도 내셔서 깜놀했었다 ㅋㅋㅋ 의외의 조합이라서~~

 

사람이 사람들과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이분처럼 살고 싶다. 글쓰고 여행다니고 하면서... 얼마나 좋을까?

 

 

벌써 등단 20주년이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 보여주셔요!!

 

 

*

 

 

 덧> 오랜만에 교보에 산책겸 가볼까? 책도 좀 사야지 ㅎㅎ

핫트랙스가서 문방구랑 팬시제품들도 구경할겸사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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